PHILOSOZZY

ARCHIVE

INDEX

  1. 가게 뒤편에 남겨둔 방

    029

  2. 건너는 사람에게 강은 이름을 묻지 않는다

    050

  3. 과장된 맞장구 없이도 우리는 마주할 수 있다

    051

  4. 그 꽃다발의 주인이 내가 아니었음을 알았다

    042

  5. 그때 다른 말을 했더라면

    041

  6. 그때는 옳았고, 지금은 틀리다

    044

  7. 기분은 날씨고 감정은 지형이다

    024

  8. 나다운 게 뭔데

    056

  9.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은 오늘 한 번뿐이다

    055

  10. 내가 지어낸 사람 말고

    033

  11. 내일 도착할 상자는 나를 구하지 못한다

    049

  12.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이 귀찮아서

    060

  13. 다정한 사람은 세상을 모를 리 없다

    047

  14. 당신이 잘 지낸다면 좋은 일입니다, 나도 잘 지냅니다

    048

  15. 대체 무엇을 기대했던 걸까

    045

  16. 도피하지 않는 고독의 자리

    046

  17. 돈 안 되는 낭만

    035

  18. 돌이 굴러떨어져도 다시 건반 앞에 앉는 이유

    008

  19. 떠나온 자리로 돌아갈 수는 없다

    015

  20. 말할 수 없는 것을 연주할 수 있는가

    003

    LISTENING / 01

  21. 망할 수도 있다는 걸 아는 사람만이 끝까지 노를 젓는다

    025

  22. 매일 같은 시간에 앉는 사람의 자유

    022

  23. 모두가 틀렸다고 할 때 자기 음을 연주하는 법

    005

  24. 모든 소음을 끄고 남은 방에서

    011

  25. 무대를 내어주는 사람

    038

  26. 무엇을 연주라 부를지부터 다시 정하는 법

    007

  27. 바나나 껍질을 밟은 시지프

    052

  28. 불이 꺼지고 나서야 시작되는 연주

    021

    AFTER HOURS / 01

  29. 비는 지나가고 보폭은 남는다

    059

  30. 사랑하지도 일하지도 못한 날의 고백

    016

  31. 사소한 엇박자에 져주는 이유

    040

  32. 살아라, 그대는... 그 뭐냐... 그거다

    043

  33. 삶이 아무리 거칠어도 내 목소리까지 거칠어질 필요는 없다

    017

  34. 상은 남의 몫, 책상은 나의 몫

    057

  35.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용기

    012

  36. 선택지를 다 쥐고도 불안한 이유

    030

  37. 설명하지 않는 자와 소리치는 자

    020

    ENCOUNTERS / 01

  38. 수면 위로 끓어오르기까지의 온도

    019

  39. 슬퍼하기엔 남은 날이 너무 길다

    058

  40. 아무 일도 없는 날의 해상도

    023

  41. 악역이 없는 자리에 남는 것

    039

  42. 앞이 잘 안 보일 때는 그냥 발밑만 보고 걷는다

    018

  43. 어긋난 보폭이 스윙이 될 때

    027

  44. 어떤 비극에는 교훈이 없다

    028

  45. 오늘 하루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더라도

    034

  46. 완벽한 계획을 세우느라 첫발을 떼지 못할 때

    006

    PLAYLISTS / 01

  47. 왜 사람은 굳이 삼류 악역을 자처하는가

    031

  48. 왜 우리는 다 채우지 못해 안달하는가

    032

  49. 우리는 왜 모두 껄무새가 되는가

    026

  50. 인생이라는 무대의 투자자들

    053

  51. 전성기를 잃어버린 뒤에야 비로소 시작되는 소리

    004

  52. 지드래곤의 위버멘쉬, 니체의 위버멘쉬

    013

  53. 타인의 비극을 훔쳐보는 안전한 방

    010

  54. 타인의 속도에 맞추면서 내 목소리를 내는 법

    002

  55. 타인의 잔치를 보며 속이 쓰린 밤에

    036

  56. 탭마다 다른 얼굴로 사는 하루

    009

  57. 틀린 음은 정말 실수일까

    001

  58. 포개어지지 않는 시간들

    054

  59. 혼자서 온전히 서지 못하면 둘이 있어도 결국 외롭다

    014

  60. 확신이 벽이 될 때

    037